글 수 67
번호
제목
글쓴이
27 2018년 교육지원사업 통합 공고(천안NGO센터)
sangdam
2018-08-09 4129
26 어디서 어쩌다 당하는지도 모르면서 여성대책만 난무
sangdam
2016-06-27 4105
25 가정폭력 피해자 주소 열람 제한 강화
sangdam
2015-09-15 4069
24 ‘성폭행+술=감형’… ‘조두순 사건’ 이후 6년째 제자리걸음
sangdam
2015-10-13 4066
23 가정폭력 5년새 3배 급증.. 현실불만 40대가 최다
sangdam
2015-11-10 4061
22 "부모도 자녀 체벌 안 돼"…개정 아동복지법 이달 말 시행
sangdam
2015-09-15 4054
21 주민번호 유출 피해자, 가정폭력 피해자 주민번호 변경 가능해진다
sangdam
2016-05-18 4013
20 계속되는 아동학대···‘부모교육’을 국민의 의무로
sangdam
2016-08-31 4003
19 2017년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 "아이들이 행복한 세상" file
sangdam
2017-05-08 3999
18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교육 및 푸드예술심리치료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file
sangdam
2019-07-02 3995
17 [정서학대, 혹시 나도?] 무심코 한 당신의 행동에 아이는 아프다
sangdam
2016-12-20 3991
16 "전화 꼭 받아라" 강요도 데이트 폭력
sangdam
2016-09-13 3960
15 '신혼 손찌검' 평생 간다… "결혼 3년내 시작이 64%"
sangdam
2016-09-06 3879
14 욕설에 흉기위협까지…청소년 절반이 가정폭력 경험
sangdam
2016-07-19 3848
13 ‘가정폭력·학대 대처법’ 학교서 배운다
sangdam
2016-03-14 3725
12 2020년 지영활동가 양성 사업
sangdam
2020-09-14 3723
11 '계모=학대' 사회가 만든 편견…"77%가 친부모 학대"
sangdam
2016-03-15 3626
10 "양성평등 문화환경" 어떻게 만들까 “왜곡된 성의식에 일침… 유쾌한 남성 수다회 와보실래요”
sangdam
2017-02-14 3618
9 문제는 ‘화장실’과 ‘정신질환자’에 있지 않다
sangdam
2016-05-25 3544
8 성매매추방주간 캠페인 "세상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." file
sangdam
2016-09-13 349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