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67
번호
제목
글쓴이
67 2025 지역활동가 양성사업 대상자(멘티)모집 안내
sangdam
2025-03-25 1769
66 2024 지역활동가 양성사업 대상자(멘티) 모집안내
sangdam
2024-04-25 2556
65 2021 가정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집중관리사업
sangdam
2021-02-22 2802
64 2023 지역활동가 양성 집중관리사업 멘토 모집안내
sangdam
2023-02-27 3337
63 성폭력을 100% 예방하는 방법 file
sangdam
2016-06-17 3632
62 아동학대 전담 경찰·검사 배치한다
sangdam
2016-02-29 4194
61 여가부, 스토킹·데이트 폭력 처벌 법제화 추진
sangdam
2016-06-08 4455
60 '계모=학대' 사회가 만든 편견…"77%가 친부모 학대"
sangdam
2016-03-15 4474
59 성매매추방주간 캠페인 "세상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." file
sangdam
2016-09-13 4496
58 문제는 ‘화장실’과 ‘정신질환자’에 있지 않다
sangdam
2016-05-25 4518
57 "양성평등 문화환경" 어떻게 만들까 “왜곡된 성의식에 일침… 유쾌한 남성 수다회 와보실래요”
sangdam
2017-02-14 4639
56 ‘가정폭력·학대 대처법’ 학교서 배운다
sangdam
2016-03-14 4691
55 2020년 지영활동가 양성 사업
sangdam
2020-09-14 4815
54 욕설에 흉기위협까지…청소년 절반이 가정폭력 경험
sangdam
2016-07-19 4847
53 '신혼 손찌검' 평생 간다… "결혼 3년내 시작이 64%"
sangdam
2016-09-06 4859
52 주민번호 유출 피해자, 가정폭력 피해자 주민번호 변경 가능해진다
sangdam
2016-05-18 4878
51 계속되는 아동학대···‘부모교육’을 국민의 의무로
sangdam
2016-08-31 4898
50 "부모도 자녀 체벌 안 돼"…개정 아동복지법 이달 말 시행
sangdam
2015-09-15 4962
49 "전화 꼭 받아라" 강요도 데이트 폭력
sangdam
2016-09-13 4975
48 “결국 살해 당했잖아” 가정폭력 2차례 영장기각한 법원 ‘비난’ 봇물
sangdam
2016-07-26 5011